연예계 대표 커플, 옥택연-예비신부 10년 열애 끝에 결혼그룹 2PM 멤버이자 배우 옥택연이 10년간 사랑을 키워온 예비신부와 백년가약을 맺습니다. 결혼식은 서울 중구 장충동에 위치한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진행됩니다. 영빈관은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세련됨이 조화를 이루는 곳으로, 많은 유명 인사들이 선택한 특별한 장소입니다. 옥택연은 이날 유부남 대열에 합류하며, 2PM 멤버들이 사회와 축가를 맡아 의리를 빛낼 예정입니다. 신라호텔 영빈관, 스타들의 로망 웨딩 플레이스신라호텔 영빈관은 앞서 장동건-고소영, 유재석-나경은, 전지현 등 수많은 톱스타들의 결혼식 장소로 유명세를 탔습니다. 특히 한옥을 배경으로 하는 야외 결혼식은 차분하고 운치 있는 분위기를 선호하는 예비부부들에게 프라이빗한 웨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