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4년 만에 88% 폭락… 개인 투자자 '울상'콘텐츠 미디어 기업 NEW의 주가가 2021년 고점 대비 88% 이상 폭락하며 2000원대로 주저앉았습니다. 한때 2만원을 넘었던 주가는 4년 3개월 만에 2410원까지 떨어지며 많은 개인 투자자들에게 큰 시름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NEW는 사업 다각화를 통해 글로벌 콘텐츠 시장을 선도하려 노력해왔습니다. 지난해 한국 영화 중 유일하게 500만 관객을 돌파한 '좀비딸'을 선보이는 등 저력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실적 개선 기대감 속 거래량 증가… 반등 신호탄?다행히 장기간의 하락세를 멈추고 올 들어 소폭의 상승세를 보이며 개인 투자자들의 이목을 다시 끌고 있습니다. 지난해 흑자 전환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