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환자 안전 3

화재경보음 울리자 '척척'…의료진의 신속 대처로 84명 전원 무사 귀환!

성남 정형외과, 화재 발생에도 침착하게 환자 대피 유도성남시 분당구 백현동의 한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건물 내 정형외과 의료진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초동 대처 덕분에 환자 44명을 포함한 총 84명 전원이 단 한 명의 인명 피해 없이 안전하게 대피했습니다. 화재는 건물 외벽 패널 작업 중 발생했으며, 자칫 대형 인명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의료진의 침착한 대응이 빛을 발했습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도 의료진의 도움으로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었습니다. 소방 당국, 신고 4분 만에 현장 도착…대응 1단계 발령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신고 접수 4분 만인 오전 8시 53분에 현장에 도착했으며, 다수 인명 피해 가능성을 고려하여 즉각 대응 1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최용철 본부장 직무..

이슈 2026.03.01

눈 건강의 최전선: 65년 전통 김안과병원의 혁신과 환자 중심 경영

국내 최대 안과 전문병원, 김안과병원의 역사와 현황서울 영등포 로터리에 65년간 자리한 김안과병원은 국내 최대 규모의 안과 전문병원으로 연간 43만 명의 외래 환자가 방문합니다. 1998년부터 망막, 녹내장 등 7개 전문센터를 운영하며 17명의 망막 전문의를 포함한 총 65명의 의료진이 연평평균 8,000건 이상의 백내장 수술과 17,000건 이상의 망막 항체 주사 치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대학병원 수준의 고난도 수술이 가능하면서도 별도 의뢰서 없이 누구나 바로 진료받을 수 있는 접근성이 큰 경쟁력입니다. 김철구 병원장의 '현장형' 경영 철학김철구 병원장은 스스로를 '운 좋은 현장형 의사'라고 소개하며, 매주 4차례 진료와 2차례 수술을 거르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는 '현장을 모르는 경영은 뜬구름..

이슈 2026.02.13

유통기한 지난 수액, 우리 아이 건강 위협하는 아찔한 사고

소아과 수액 투여 사고, 충격적인 진실최근 한 소아과에서 아이에게 수액을 투여하는 과정에서 사용기한이 4년이나 지난 제품이 사용된 사실이 밝혀져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는 의료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불감증의 심각성을 여실히 보여주는 사례로, 환자들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으로 고려되어야 할 의료 환경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안전 불감증, 환자의 생명을 위협하다의료기관에서 사용기한이 지난 의약품이 발견되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에게 사용될 경우, 예상치 못한 부작용이나 감염의 위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의료기관의 철저한 관리 감독과 함께, 의료진의 안전 의식 고취가 시급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슈 2026.02.07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