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생 위한 '월급 포기' 선언홈플러스 노동조합이 회사의 정상화를 위해 직원들의 월급을 포기하겠다는 파격적인 제안을 내놓았습니다. 이는 회사의 존폐가 달린 마지막 기회라는 절박함에서 비롯된 것으로, 직원들의 월급으로 지급될 재원을 영업 정상화와 상품 공급에 투입해달라는 간절한 호소입니다. 경영진·채권자에 '지원 촉구'노조는 경영 정상화를 위한 지원을 경영진과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에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긴급 운영 자금 투입과 함께 노동자 임금, 익스프레스 매각 대금, DIP 자금 등 모든 가용 재원이 영업 정상화에 집중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회생 연장, '재도약의 발판' 되길노조는 월급이 노동자들의 피와 땀의 결정체임을 알지만, 회사가 무너지면 그마저도 의미가 없다는 점을 강조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