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의 여동생, 11월 결혼 후 한 달 만에 찾아온 축복가수 겸 배우 혜리의 친동생 이혜림 씨가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17일, 이혜림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사실을 직접 알렸는데요. 결혼 후 한 달 만에 찾아온 기쁜 소식에 팬들은 물론, 혜리 또한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혜리는 평소 동생과의 끈끈한 우애를 자랑하며, 팬들에게도 훈훈한 감동을 선사해 왔습니다. SNS를 통해 공개된 임신 소식과 '삐약이' 태명이혜림 씨는 SNS에 태아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곧 태어날 아기의 태명을 '삐약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 속 초음파는 벌써 제법 사람의 모습을 갖춰가고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모가 될 혜리는 '삐약삐약'이라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