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희 아내 윤영경, 공무원으로서의 새로운 시작코미디언 남창희의 아내 윤영경 씨가 동대문구청 홍보과 주무관으로 근무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과거 배우로 활동했던 그녀가 공무원으로서 새로운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는 모습은 신선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 '동대문구청 The original'에 출연하여 안정적인 진행 실력과 자연스러운 표현력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배우에서 공무원으로, 윤영경의 다채로운 이력그동안 9세 연하의 비연예인으로만 알려졌던 남창희 씨의 신부는 배우 출신 윤영경 씨로 밝혀졌습니다.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를 졸업한 윤 씨는 2014년 영화 '국제시장'으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화정', '욱씨남정기'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