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원희의 SNS 활동 재개방송인 김원희 씨가 1년 8개월 만에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다시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28일, 김원희 씨는 계정에 '샬롬 오랜만입니다. 습하고 더운 날씨다. 더위 먹지 말고 건강 잘 챙겨야 한다'는 글과 함께 영상 및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재개했습니다. 해당 게시물은 오랜만에 올라온 것으로, 많은 누리꾼들의 반가움을 자아냈습니다. 김원희의 근황과 팬들의 반응공개된 영상에서 김원희 씨는 카메라를 보며 환한 미소로 인사를 건네고, 교회 가는 길에 더위를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집 앞 우산 나무 아래에서 잠시 더위를 식히는 모습과 함께 고양이를 언급하며 일상을 공유했습니다. 이에 누리꾼들은 '자주 올려 달라', '세상 제일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