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호, 베식타시 이적 초읽기…오현규와 '코리안 듀오' 결성하나한국 축구의 경사가 될 만한 소식입니다. 스토크 시티의 배준호 선수가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시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튀르키예 매체 '포토마치'는 베식타시가 배준호 영입을 위해 500만 유로(약 86억 원)를 제안했으며, 곧 공식 접촉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오현규 선수가 베식타시에서 맹활약하며 보여준 '오현규 효과'가 작용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오현규, 동료 배준호 영입에 적극적인 역할베식타시의 배준호 영입 추진에는 이미 팀에 합류해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오현규 선수의 역할이 컸던 것으로 보입니다. 오현규는 올겨울 KRC 헹크를 떠나 베식타시에 둥지를 튼 후 8경기에서 5골 2도움을 기록하며 빠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