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계 의원 70여 명,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 취소' 모임 결성더불어민주당 내 친명(친이재명계) 의원 70여 명이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 취소와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모임'을 결성했습니다. 이는 당 대표의 합당 선언에 공개적으로 반대 의사를 표명했던 이언주, 강득구, 황명선 최고위원을 포함한 다수의 친명계 의원들이 사실상 '반정청래(반정청래)' 깃발 아래 세력을 결집하고 있다는 분석을 낳고 있습니다. 당 전체 의원 162명 중 과반에 가까운 70여 명이 참여 의사를 밝혀 그 파장이 주목됩니다. 조정식·박홍근 등 중진 의원 다수 참여, 모임 운영 방식은?이번 의원모임에는 6선 조정식 대통령정무특보,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4선 박홍근 의원, 박찬대 의원, 한준호 전 최고위원 등 친명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