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극적인 사건의 개요와 가해자의 범행 동기광주에서 귀가하던 17세 여고생이 20대 남성에게 흉기 피습을 당해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가해자는 스토킹하던 여성을 찾지 못하자 일면식도 없는 피해자에게 분풀이를 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유족들은 다시는 이러한 비극이 반복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피해자 이채원 양의 꿈과 유족의 호소피해자인 17세 이채원 양은 응급구조학과 진학을 꿈꾸며 사람을 돕는 일을 하고 싶어 했던 학생이었습니다. 채원 양의 부모님은 딸의 이름과 얼굴을 공개하며 가해자가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될 수 있도록 강력한 처벌을 호소했습니다. 유족들은 잊히지 않도록 하기 위해 딸의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추모와 재발 방지를 위한 노력고 이채원 양의 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