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희, 체형 진단 중 낯선 감정 느껴개그우먼 정선희가 자신의 체형을 진단받는 과정에서 사람의 손길에 어색함을 느꼈다고 고백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에 공개된 영상에서 정선희는 '타고난 골격이 여배우 골격?! 정선희 54살 인생 골격 진단 및 컨설팅 후기'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골격과 체형을 진단받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는 거울 앞에 서서 "나 정형외과 온 거 같다. 뼈 맞추러 온 거 같다"고 말하며 긴장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오랜만의 신체 접촉에 당황한 심경체형 진단이 꽤 오랜 시간 진행되자 정선희는 "최근에 이렇게 거울 앞에서 오래 서 있던 적이 없다. 최근에 이렇게 내 몸을 오래 만진 사람도 처음이다. 나조차도 안 만진다"고 말하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습니다. 이는 故안재환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