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과 유튜버, '부정선거' 논란의 정면 충돌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와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 간의 '부정선거' 끝장토론이 마침내 성사되었습니다. 오는 27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이번 토론은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부정선거 음모론의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개혁신당은 근거 없는 의혹 확산을 방치하지 않고 직접 마주해 척결하는 것이 정치인의 책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토론의 배경: 명예훼손 피소와 공개 제안이번 토론은 전한길 씨가 이준석 대표가 2024년 총선에서 부정선거로 당선되었다고 주장하며 시작되었습니다. 이에 이 대표는 지난달 전 씨를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로 피소했으며, 지난 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부정선거론자들의 추태를 한 번에 종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