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철,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 결과에 대한 솔직한 심정구자철(36)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 결과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국은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A조에 속했다. 한국은 개최국 멕시코를 비롯해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 플레이오프 D(덴마크·체코·아일랜드·북마케도니아) 승자와 한 조다. 구자철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을 챙겨보았느냐’는 질문에 “당연히 봤다”고 웃으며 말했다. 제주 SK가 12월 7일 수원 삼성의 도전을 뿌리치고 K리그1 잔류를 확정한 뒤였다. 조 추첨 당시 상황과 구자철의 첫인상구자철은 “처음 멕시코가 속한 A조에 들어갔을 땐 ‘아, 걱정이다’란 생각이 들었다”면서 조 추첨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월드컵 참가국 수가 늘어난 점을 언급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