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과거 몸무게, '연예인 아닌 줄 알았다'가수 소유가 과거 68kg까지 나갔던 최고 몸무게를 겪은 후 20kg을 감량한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다.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한 소유는 '많은 분들이 제가 마른 몸에서 뺀 줄 아시는데, 최고치를 찍고 충격을 받아서 뺀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몸무게를 재고 '이건 연예인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근육이 많은 '근육 돼지'였다고 고백하며 당시의 고충을 털어놓았다. 옷 핏을 살리기 위한 극한의 다이어트소유는 다이어트 과정에서 55-54kg에서 정체기가 왔다고 밝혔다. 근육을 포기하기 어려웠지만, 노래 'PDA' 활동 당시 온몸을 가려야 하는 상황에서 '차라리 말라야 옷 핏이 살 것 같다'는 생각에 근육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