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미국서 저작권 침해 소송 휘말려인기 걸그룹 뉴진스가 미국에서 저작권 침해 소송을 당했습니다. 빌보드에 따르면, 오드리 아마코스트 등 4명의 작곡가는 뉴진스의 곡 '하우 스위트'가 자신들의 데모곡 '원 오브 어 카인드'를 표절했다며 로열티 배분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들은 앞서 뉴진스 측에 톱라인을 제안했으나 채택되지 않았고, 이후 발표된 '하우 스위트'의 멜로디와 구성이 '원 오브 어 카인드'와 유사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소속사 어도어, '표절 사실무근' 강력 반박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 측은 이번 표절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어도어는 곡의 작곡 및 프로듀싱을 담당한 바나에 확인한 결과, 표절한 사실이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