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을 만들어가는 부부의 특별한 여행하반신 마비의 박위와 그의 아내 송지은이 함께 튀르키예 성지순례를 떠났습니다. 휠체어 없이는 이동이 어려운 박위에게 8박 9일의 여정은 쉽지 않았지만, 40명의 팀원들의 따뜻한 배려와 도움으로 무사히 여행을 마쳤습니다. 이들의 여행기는 유튜브 채널 '위라클'을 통해 공개되었으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의 긍정적인 에너지는 보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달합니다. 넘어질 뻔한 순간에도, 함께라면 괜찮아여행 중 케이블카를 타는 과정에서 박위는 가수 강균성과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강균성은 박위의 다리를 만지며 조심스럽게 질문을 건넸고, 박위는 덤덤하게 자신의 상태를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대화 속에서 우리는 두 사람의 깊은 신뢰와 서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