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자 축구 스타 엔도 준, 독보적인 패션 감각으로 화제일본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엔도 준 선수가 파격적인 패션으로 경기장에 등장해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미국과의 친선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그녀의 독특한 스타일은 마치 여성 래퍼를 연상케 했으며, '여자 축구계의 레이디 가가'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센세이션을 일으켰습니다. 뛰어난 실력만큼이나 개성 넘치는 그녀의 행보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부상에도 빛나는 열정, 동료 응원 위해 경기장 방문현재 왼쪽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 부상으로 인해 이번 미국과의 친선 경기에 출전하지는 못했지만, 엔도 준 선수는 동료들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경기장을 찾았습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비행기로 1시간 거리에 있는 경기장에서 그녀는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