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석유화학단지 및 원전, 미국·이스라엘의 공습 대상 되다이란 국영 IRNA 통신에 따르면,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남서부 후제스탄주 마흐샤흐르 석유화학 단지와 반다르이맘을 공습하여 5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또한, 같은 날 오전 부셰르 원전 단지도 공습을 받아 방호 직원 1명이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지난 2월 28일 이후 부셰르 원전이 네 번째 공격받은 사례입니다. 초기 조사 결과 원전 주요 부분은 피해가 없고 가동에도 영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되었으나, 원전 내 상당량의 방사성 물질 존재로 인해 심각한 피해 발생 시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핵사고 위험 고조, 국제사회의 자제 촉구이번 공격으로 인해 원전 사고 발생 가능성에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