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족에게 찾아온 특별한 소식방송인 오상진과 김소영 부부에게 기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유산의 아픔을 딛고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는 소식인데요. 김소영 아나운서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이 기쁜 소식을 알렸습니다.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발표를 망설였지만, 어느덧 임신 6개월 차에 접어들었다고 합니다. 내년 봄, 첫째 딸 수아에게 동생이 생길 예정이라고 하니, 벌써부터 설렘이 가득하네요. 힘든 시간을 이겨낸 두 사람의 용기김소영, 오상진 부부는 2017년에 결혼해 2019년 첫 딸을 얻었습니다. 2023년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지만, 안타깝게도 유산이라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용기를 잃지 않고 다시 한번 희망을 품었고, 마침내 둘째 임신이라는 기적을 맞이했습니다. 이들의 긍정적인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