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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2

스타 요가 강사 이유주, 갑작스러운 별세 1주기…그녀가 남긴 따뜻한 메시지

그리운 이름, 이유주MBC '무한도전'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스타 요가 강사 이유주 씨가 세상을 떠난 지 어느덧 1년이 되었습니다. 2025년 2월 18일, 35세의 젊은 나이로 갑작스럽게 우리 곁을 떠난 그녀를 추모하며, 그녀가 남긴 메시지를 되짚어봅니다. '무한도전'을 빛낸 요가 마스터이유주 씨는 '무한도전'에서 멤버들에게 고난도 요가 동작을 가르치며 놀라운 유연성과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녀의 방송 출연은 요가 열풍을 불러일으켰고, 요가가 단순한 운동을 넘어 '나를 돌보는 소중한 시간'임을 대중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재다능한 그녀의 삶아쉬탕가 요가, 빈야사 요가 등 전문 자격을 갖춘 이유주 씨는 다양한 요가 프로그램을 운영하..

연예 2026.02.19

충격적인 방치: 구더기, 뼈, 그리고 무관심… 아내를 죽음으로 내몬 육군 부사관의 비극

비극의 시작: 방치된 아내의 참혹한 모습30대 육군 부사관이 온몸에 구더기가 생기고 뼈가 드러날 정도로 아픈 아내를 방치해 숨지게 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유족 측은 숨진 여성의 발견 당시 모습을 공개하며 충격을 더했습니다. 지난 24일 JTBC는 유족으로부터 숨진 여성 A씨가 발견됐을 때 상황과 병원에서의 모습, 이에 대한 부사관 남편 B씨 입장을 전해 들었습니다. 결혼 10년 차 부부의 숨겨진 비극1988년생 초등학교 동창 사이인 A씨 부부는 결혼 10년 차였습니다. 경기 파주시에서 복무하는 B씨는 평소 처가에 자주 연락해 공황장애와 우울증을 겪고 있는 A씨를 잘 돌보고 있다며 근황을 알렸다고 합니다. A씨 언니는 "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전화했다. 월요일에 응급실에 갔는데 (전날인) 일요일도 ..

이슈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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