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리그에서 펼쳐지는 플로리얼의 드라마전 한화 이글스 선수였던 에스테반 플로리얼이 멕시코 태평양 리그(LMP)에서 '1순위 지명'을 받으며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멕시코 리그의 토마테로스 데 쿨리아칸 구단은 특별 보강 드래프트에서 플로리얼을 선택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결승 시리즈를 앞두고 전력 강화를 위한 것으로, 플로리얼의 뛰어난 기량을 높이 평가한 결과로 보입니다. 한화 이글스 시절의 플로리얼, 빛과 그림자플로리얼은 2025시즌을 앞두고 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타자로 한국 무대에 발을 디뎠습니다. 메이저리그(MLB)에서의 잠재력을 바탕으로 많은 기대를 받았지만, 초반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5월 21일 NC 다이노스전 이후 1번 타자로 기용되며 반전을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