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5경기 연속 안타 행진 중 부상으로 교체미국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외야수 이정후 선수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안타를 기록했지만, 경기 도중 등 부상으로 교체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이정후는 이날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하여 2타수 1안타를 기록하며 시즌 타율을 0.268까지 끌어올렸습니다. 특히 3회초에는 시속 약 160km의 빠른 타구로 우익수 앞 안타를 만들어내며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하지만 4회말 수비를 앞두고 등 경련 증세를 느껴 교체되어 팬들의 걱정을 샀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포함 3명의 동시 부상 악재이정후의 부상 외에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이날 경기에서 선발 투수 로비 레이와 유격수 윌리 아다메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