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치매 증상 발현 배경가수 겸 작곡가 주영훈 씨는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어머니의 치매 증상이 심화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어머니께서 혼자 계시면서 낙상 사고까지 겪으셨다고 합니다. 의사 선생님께서 요양병원 입원을 권유할 정도로 상태가 위중했다고 합니다. 회복 과정과 기적적인 변화집으로 모신 후에도 기력이 없고 무기력증까지 겹쳐 식사를 거의 못 하셨다고 합니다. 하지만 꾸준한 기도 덕분에 낙상 사고로 인한 고관절이 깨끗해지고 교회 출석까지 가능할 정도로 회복되었습니다. 특히 치매 증상으로 인한 기억력도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되찾으셨다고 합니다. 회복 후의 감동적인 순간건강을 되찾으신 어머니께서 무대에서 특송하시는 모습을 보며 주영훈 씨는 그동안의 어려웠던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