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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라운드 4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 한일전 앞둔 대표팀, 5명만 훈련하며 컨디션 조절

슈퍼라운드 한일전 대비 훈련 현황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 한일전을 하루 앞두고 한국 야구대표팀이 컨디션 조절에 들어갔습니다. 24일 오후 진행된 훈련에는 전체 24명의 선수 중 5명만이 참가하여 가볍게 몸을 풀었습니다. 이는 조별리그에서 유일하게 등판하지 않은 소형준을 비롯해 곽빈, 김건희, 문현빈, 박재현 선수가 포함되었습니다. 조별리그 성적 및 슈퍼라운드 전망한국 야구대표팀은 조별리그에서 대만, 홍콩, 태국을 상대로 3연승을 달리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대만을 상대로 거둔 1승을 안고 슈퍼라운드에 진출하여 A조 1위 일본, 2위 중국과 경기를 치르게 됩니다. 25일 일본과의 경기에서 승리하면 사실상 결승 진출을 예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결승 진출 ..

스포츠 2026.09.24

아시안게임 야구, 태국전 충격 실점 후 김지찬-배찬승의 모습은?

태국전 예상 밖의 실점 상황 분석한국 야구대표팀은 아시안게임 태국전에서 18-0으로 크게 앞선 상황에서 5회초를 맞이했습니다. 선발 투수 오원석은 4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으며, 배찬승 투수가 구원 등판하여 경기를 마무리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김지찬 선수의 포구 실책으로 인해 태국에 한 점을 허용하며 경기는 18-1로 종료되었습니다. 선수들의 경기 후 모습과 위로경기 종료 후, 배찬승 투수와 야수들은 마운드에 모여 승리 세리머니를 가졌습니다. 실책을 범한 김지찬 선수는 다소 멋쩍은 표정으로 합류했으며, 내야수 정준재 선수가 그의 등을 토닥이며 위로했습니다. 김지찬 선수와 배찬승 선수는 서로 어깨동무하며 격려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향후 슈퍼라운드 일정 및 전망한국 야구대표팀은 오는 25일 일본,..

스포츠 2026.09.24

아시안게임 야구, 한국, 대만 꺾고 조 1위로 슈퍼라운드 진출! 류지현 감독 '99% 계획대로'

한국 야구,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압도적 성적으로 슈퍼라운드 진출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에서 3전 전승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습니다. 대만, 홍콩, 태국을 차례로 격파하며 B조 1위로 슈퍼라운드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특히 태국과의 최종전에서는 18-1 대승을 거두며 강력한 우승 후보임을 입증했습니다. 류지현 감독, 치밀한 계획과 선수단 컨디션 조화로 성공 이끌어류지현 감독은 선수 소집 전 계획했던 작전이 99% 맞아떨어졌다고 밝히며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투타의 조화로운 활약과 선수들의 좋은 컨디션이 연이어 승리를 이끌었다고 분석했습니다. 오원석 투수의 호투와 타선의 폭발적인 득점력이 돋보였습니다. 슈퍼라운드 진출, 다음 상대는 개최국 일본B조 1위..

스포츠 2026.09.24

KIA 박재현, 꼬리뼈 부상에도 전력 질주…아시안게임 태국전서 맹활약

박재현의 도루 시도와 부상 발생 경위야구대표팀 막내 박재현 선수는 아시안게임 태국전에서 1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볼넷을 얻은 뒤 2루 도루를 시도했습니다.아마추어 선수들로 구성된 약체 태국을 상대로 부상 위험이 있는 도루는 불필요해 보였습니다.하지만 박재현 선수는 망설임 없이 슬라이딩까지 감행하며 세이프 판정을 받았으나, 이 과정에서 꼬리뼈를 맞아 통증을 호소했습니다. 박재현의 플레이 정신과 경기 결과박재현 선수는 왜 굳이 도루를 했냐는 질문에 최대한 빨리 선취점을 뽑아 편안한 경기를 만들고 싶었다고 답했습니다.상대 전력이 약하다고 설렁설렁하는 것은 매너가 아니며, 모든 경기에서 열심히 하려는 자신의 신념을 밝혔습니다.박재현 선수의 기회 창출은 곧바로 선취점으로 이어졌고, 한국은 18-1로 5회 콜드..

스포츠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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