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포토, 컵스 이적 후 첫 위기시카고 컵스의 외야수 마이클 콘포토가 최근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경기에서 치명적인 수비 실책을 범하며 팬들의 거센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컵스는 이날 투수진의 눈부신 활약으로 1안타 경기를 펼쳤지만, 그 유일한 안타가 콘포토의 판단 착오로 인해 나왔다는 점에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는 팀의 노히트 노런 대기록 달성을 눈앞에서 놓칠 뻔한 아찔한 순간이었습니다. 아찔했던 6회말 상황사건은 6회말, 선두 타자의 평범한 뜬공 타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콘포토는 타구의 낙구 지점을 잘못 예측하고 앞으로 나아갔으나, 뒤늦게 공이 자신의 키를 넘길 것을 인지하고 급히 뒤로 물러섰습니다. 하지만 이미 공은 그의 머리 위를 지나 펜스 앞에 떨어졌고, 기록상으로는 2루타가 되었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