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새집 최초 공개! 따뜻함 가득한 복층 하우스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결혼 4년 차에 접어든 남편 이규혁과의 유쾌한 신혼 비하인드를 공개했습니다. 최근 3개월간의 대공사를 마치고 이사한 새집을 최초로 공개하며, 인테리어 디자이너와 함께한 랜선 집들이 영상을 선보였습니다. 지난해 4월 첫딸 해이를 품에 안은 후, 아기를 위해 집안 인테리어 전반에 따뜻함을 더했다고 밝혔습니다. 귀여운 아기 소파와 친환경 소재, 따뜻한 톤의 조합으로 완성된 복층 하우스는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침실 중문 설치의 반전 이유, '아직 방귀를 안 텄어요!'특히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곳은 부부의 메인 침실이었습니다. 손담비는 침실 한편에 설치된 세련된 중문을 소개하며, 남편 이규혁이 중문의 필요성에 대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