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없는 핑클 멤버들의 우정핑클 멤버들이 이효리의 부친상 소식에 빈소를 찾아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습니다. 옥주현은 개인 채널에 멤버들과 함께한 영상을 올리며 "슬픔도 기쁨도 함께 할 우리"라고 전했습니다. 길을 걷는 이진, 성유리의 뒷모습과 그들을 바라보는 옥주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은 멤버들 간의 깊은 유대감을 보여줍니다. 옥주현이 전한 따뜻한 위로옥주현은 "종일 함께여서 따뜻했다. 애잔하게 따뜻한 데이트 같았어. 울 리더 고생해떠.."라는 글을 통해 이효리를 향한 위로와 격려를 전했습니다. 힘든 시기에도 서로를 의지하며 곁을 지키는 모습은 팬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성유리의 모습과 옥주현의 재치 있는 멘트옥주현은 장례식장에서 육개장 그릇을 앞에 둔 채 핸드폰을 보고 있는 성유리의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