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괴물 투수, 현지서 '실패작' 혹평일본의 '괴물 투수'로 불리던 사사키 로키가 미국 현지 매체로부터 '실패작'이라는 혹평을 받았습니다. '클러치 포인트'는 사사키를 LA 다저스의 2026시즌 초반 두 가지 실패작 중 하나로 꼽았습니다. 사사키는 올 시즌 두 차례 선발 등판에서 0승 1패, 평균자책점 7.00으로 부진하며 제구 불안을 드러냈습니다. 지난해 메이저리그 데뷔 후에도 제구 불안과 어깨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포스트시즌에서 마무리로 활약하며 팀의 월드시리즈 2연패에 기여하기도 했습니다. 제구 불안, MLB 적응의 걸림돌사사키의 가장 큰 약점은 제구 불안입니다. 지난해 메이저리그 데뷔 후 34⅓이닝 동안 22개의 볼넷을 내줬으며, 올해도 제구 난조에 시달리며 4경기 평균자책점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