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목사, 미국 방문 의사 밝혀건강상의 이유로 보석 석방된 전광훈 목사가 매주 광화문 집회를 이어가는 가운데, 최근에는 미국 방문 의사를 밝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전 목사는 "전 세계 기독교를 다스리는 폴라 화이트를 먼저 만나면 트럼프 대통령도 만날 수 있다"며 미국행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현재 전 목사는 도주 우려 등의 이유로 출국이 금지된 상태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면담 후 '부정선거' 주장전 목사는 전날(어제) 집회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을 면회했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윤 전 대통령으로부터 "국정원이 중앙선관위에 7번 해킹했다"는 말을 들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를 근거로 "부정선거를 막기 위해 계엄령이 필요하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여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또한, 윤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