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쿨케이, 태국에서 인플루엔자로 입원DJ 겸 뮤직비디오 감독 쿨케이가 태국에서 인플루엔자 감염으로 4일간 입원 치료를 받은 근황을 직접 전했습니다. 쿨케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4일 만에 태국 병원에서 깨어난 썰”이라며 입원 당시의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피로 누적과 수면 부족으로 결국 인플루엔자에 당첨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태어나서 가본 병원 중 시설과 의료진이 최고였지만, 검사 및 치료비와 입원비를 합해 상당한 금액을 지출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과도한 업무와 수면 부족, 건강 적신호쿨케이는 최근 5개월간 과도한 업무로 인해 수면 부족 상태였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는 이번 일을 계기로 평일 6시간 수면을 꼭 지키겠다고 다짐하며, 원래 목표는 8시간이었다고 웃픈 속내를 드러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