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와 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펼쳐지는 야구장 데이트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4회에서는 주인공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야구장에서 특별한 추억을 쌓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계약 결혼 제안을 승낙한 후, 두 사람은 사람들 앞에서 자연스럽게 연인인 척 연기를 이어가며 점차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안대군이 성희주에게 먼저 입을 맞추며 로맨스는 더욱 깊어질 것을 예감케 합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구장을 찾은 두 사람의 단란한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커플 유니폼부터 키스타임까지, 짜릿한 야구장 데이트 만끽캐슬 샤크스 유니폼에 머리띠까지 착용한 성희주는 야구장의 필수 간식을 손에 들고, 이안대군에게 같은 디자인의 유니폼을 건네며 커플룩을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