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배우 로버트 캐러딘, 마지막 길은 바다할리우드의 명품 배우 로버트 캐러딘이 71세를 일기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그의 마지막 길은 평소 그의 자유로운 영혼처럼 푸른 바다였습니다.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인근 해안에서 화장 후 유해가 산골(ashes scattered)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그가 영원히 바다의 품으로 돌아가고 싶어 했던 바람을 담은 것으로 보입니다. 20년 간의 양극성 장애 투병 고백로버트 캐러딘의 사망 소식은 전 세계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습니다. 그의 형이자 동료 배우인 키스 캐러딘은 동생이 약 20년 동안 '양극성 장애(조울증)'와 힘겨운 싸움을 벌여왔음을 고백하며, 그가 스스로 삶을 마무리했음을 알렸습니다. 유족들은 공식 성명을 통해 "어두운 세상에서 보비(로버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