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영국 시골 생활의 시작배우 한혜진이 남편 기성용과의 결혼 후 겪었던 영국 시골 생활의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11월 26일 방송된 KBS 2TV '배달왔수다'에 출연한 한혜진은 기성용의 적극적인 대시로 결혼에 골인, 이후 영국으로 떠나 새로운 삶을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런던을 예상했지만, 실제로는 런던에서 차로 3시간 떨어진 바닷가 시골 마을에서 생활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녀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했습니다. 낯선 환경, 좌충우돌 영국 적응기영국 시골 생활은 한혜진에게 낯선 도전의 연속이었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환경, 게다가 한인 마트조차 없는 곳에서 그녀는 요리에 서툰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남편을 위해 처음 떡볶이를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