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김건희 여사 '내란' 연루 의혹 제기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건희 여사의 12·3 비상계엄 선포 당시 행적과 관련하여 '내란에서 김건희를 빼기 위한 작전'이라는 의혹을 제기하며 정치권에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한 박 의원은 김 여사가 계엄 선포에 대해 '나는 몰랐다'는 입장을 취함으로써 내란 음모나 진행에 대해 몰랐다는 것을 주장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의심했습니다. 이 발언은 특검의 발표와 김 여사 측근의 진술을 토대로 한 것으로, 사건의 진실 공방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검 발표와 김 여사 측근 진술의 중요성특검은 지난 15일 김 여사를 가까이 보좌했던 측근으로부터 12·3 비상계엄 선포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심하게 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