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 '이강에 달이 흐른다'로 MBC 금토 드라마의 부활을 이끌다MBC 금토 드라마 '이강에 달이 흐른다'가 김세정의 맹활약으로 뜨거운 인기를 얻으며, 1~2%대 시청률에 머물던 MBC 금토 드라마의 부진을 씻어내고 있다. 김세정은 부보상 박달이와 세자빈 강연월 역을 오가며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을 과시하며, 드라마의 화제성을 견인하고 있다. 유쾌한 매력의 부보상 박달이, 김세정의 리얼한 연기로 탄생하다극 중 부보상 박달이 캐릭터는 구수한 사투리와 털털한 언행, 넓은 오지랖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세정은 사랑스러운 미소와 익살스러운 생활 연기를 통해 박달이의 매력을 완벽하게 표현,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특별한 부보상 캐릭터를 창조했다. 위기 속에서 빛나는 박달이의 활약, 코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