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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실점 투구 2

10승에도 방출된 롯데 출신 투수, 트리플A 무실점 행진…MLB 기회 잡을까?

롯데 출신 데이비슨, 트리플A서 '0'의 행진롯데 자이언츠에서 10승을 거두고도 시즌 중 방출되는 아픔을 겪었던 투수 터커 데이비슨이 미국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무실점 투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탬파베이 레이스 산하 더럼 불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하여 4⅔이닝 동안 3피안타 3탈삼진 4볼넷 무실점으로 호투를 펼쳤습니다. 이날 경기까지 데이비슨은 트리플A에서 2경기에 등판해 총 7이닝을 소화하며 단 1점도 허용하지 않는 완벽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롯데 시절 10승, 그러나 이어진 방출의 아픔롯데 자이언츠 소속으로 22경기에 등판하여 10승 5패, 평균자책점 3.65라는 준수한 성적을 기록했던 데이비슨은 시즌 중 방출되는 예상치 못한 일을 겪었습니다. 이후 밀워키 브루어스와 마이너리그 계..

스포츠 2026.04.07

159.5km 강속구! 한국계 오브라이언, 시범경기 1이닝 무실점 쾌투로 부활 신호탄

한국계 투수 오브라이언, 복귀전서 159.5km 강속구 과시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합류가 무산되었던 한국계 투수 라일리 오브라이언(31·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복귀 후 첫 등판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오브라이언은 시범경기에서 1이닝 동안 1피안타 1볼넷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 특히 최고 시속 159.5km의 맹렬한 강속구는 그의 부활을 예고하는 듯했습니다. WBC 대표팀 낙마 아쉬움 딛고 빅리그 복귀 시동지난 시즌 세인트루이스의 핵심 불펜 투수로 활약했던 오브라이언은 당초 WBC 대표팀 승선이 유력했으나, 훈련 중 종아리 통증으로 인해 아쉽게 낙마했습니다. 그의 대체자로 김택연 선수가 합류했지만, 빅리그 마무리 경험이 있는 오브라이언의 존재..

스포츠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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