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구기동 프렌즈'서 충격 점사배우 안재현이 tvN 예능 '구기동 프렌즈'에서 무속인을 찾아 사주를 보던 중 눈물을 보였습니다. 평소와 달리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던 안재현은 무속인으로부터 '부인도 없고 자식도 없는 무당이 될 팔자'라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무속인은 안재현이 '사랑에 너무 배고픈 사람'이라며, 부모나 형제에게서도 진실한 사랑을 받아본 적이 없어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모르는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러한 점사에 안재현은 결국 눈물을 보였고, 이를 지켜보던 장도연과 경수진도 함께 울먹이며 위로했습니다. 무속인, 안재현의 숨겨진 상처와 가능성 진단무속인은 안재현의 사주에 대해 '말씀드릴 게 많은 분'이라며, '무당, 박수, 스님이 될 수 있는 사주'라고 말해 분위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