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이야기' 비하인드 컷 공개: 류승룡, 명세빈 등 배우들의 유쾌한 모습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의 배우들이 카메라 뒤에서도 유쾌한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해제시키고 있습니다. 극 중 김낙수 역을 맡은 류승룡 배우는 10억 부동산 사기를 당하는 짠내 나는 연기를 선보였지만, 공개된 사진에서는 홀인원 골프공 인증샷을 찍으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류승룡을 비롯해 신동원, 정순원, 하서윤 등 영업 1팀 배우들은 각양각색 포즈로 개성을 발휘하며 드라마 밖에서도 훈훈한 팀워크를 자랑했습니다. 극 중 짠내 나는 김낙수의 삶, 현실은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드라마는 ACT 퇴사 후 부동산 사기를 당하는 김낙수의 짠내 나는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