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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cm 폭설 경보! 서울시, 밤사이 쏟아질 눈에 대비한 비상근무 돌입

서울시, 대설특보 발령에 따른 비상근무 체제 가동서울시는 1일 오후 5시부로 강설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자치구 및 유관기관과 함께 비상근무에 돌입했습니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9시부터 12시 사이 서울 전역에 대설 예비특보를 발효했으며, 늦은 밤부터 다음 날 새벽까지 3~10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강설 대응 단계는 적설량 5cm 이상 예보 또는 대설주의보 발령 시 발효됩니다. 서울시는 서해안 5개 지역에 설치된 강설 예측 CCTV를 활용하여 눈구름대 이동과 강설 경로를 실시간 분석하고, 제설제를 사전 살포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에 나섭니다. 총 8,299명의 인력과 2,841대의 제설 장비가 투입될 예정입니다. 실시간 모니터링 및 사전 제설 작업 강화시청 지하 3층에 마련된 제설 종..

이슈 2026.02.01

달리는 지하철 속 컵라면 '후루룩'…매너 논란, 법적 근거는?

지하철 컵라면 논란, 영상 확산과 엇갈린 반응최근 인천지하철에서 한 승객이 컵라면을 먹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현행법상 열차 내 취식을 금지하는 규정은 없지만, 공공장소에서의 매너 문제로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영상 속 승객은 휴대전화를 보며 위태롭게 컵라면을 섭취했고, 옆자리 승객은 라면 냄새와 함께 불쾌감을 표현했습니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황당하다', '바쁘더라도 매너는 지켜야 한다'는 비판과 함께 '사정이 있을 수 있다', '불법은 아니다'라는 옹호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위생 문제와 감염 위험, 밀집 공간의 취식 문제지하철과 같이 밀집된 공간에서의 취식은 위생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환기가 어려운 지하 환경에서 ..

이슈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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