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쉽지 않지만 자신 있다'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캐나다를 방문했던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귀국 후 캐나다 잠수함 수주 전망에 대해 “쉽지 않지만 자신감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강 실장은 우리 잠수함 기술력이 경쟁국인 독일보다 훨씬 뛰어나다고 평가하며, 향후 캐나다와의 산업 협력을 통해 난관을 극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피력했다. 정부와 민간이 함께 참여하여 실질적인 경제 협력과 효과를 창출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점이 매우 의미 있었다고 덧붙였다. 마크 카니 총리 역시 한국 기업들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표명했다. 기술력 우위와 협력 가능성, 한국 잠수함의 강점강 실장은 캐나다 잠수함 사업이 독일과 한국으로 압축된 상황에서, 독일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