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자연, 새로운 가족 '봄이'를 소개합니다배우 옥자연이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시각장애 반려묘 '봄이'를 가족으로 맞이하는 감동적인 사연을 공개합니다. 옥자연은 명랑하고 호기심 많은 '개냥이' 같은 반려묘 '봄이'를 소개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입니다. '봄이'는 옥자연에게 생일날 운명처럼 다가온 특별한 가족입니다. 길에서 만난 운명, '봄이'와의 특별한 인연옥자연은 길에서 우연히 만난 '봄이'의 등에 난 상처를 발견하고 동물병원에서 수술을 받게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봄이'가 시력을 잃은 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안타까운 마음에 입양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봄이'라는 이름은 그렇게 시작된 특별한 인연을 기념하며 지어졌습니다. 첫째 '차차'와 '봄이',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