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자, 영식의 수학 실력에 던진 돌직구'나는 솔로' 30기 영자가 서울대 로스쿨 출신 변호사인 영식의 수학 실력에 대해 날카로운 질문을 던져 화제입니다.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 공개된 미방분 영상에서 두 사람은 데이트 중 수학 실력에 대한 대화를 나눴습니다. 영식이 자신의 수학 실력에 자신감을 보이자, 영자는 '수리 나형? 미적분 안 배우지 않냐'고 물었고, 영식이 재수하며 미적분을 배웠다고 설명하자 '그럼 다 틀렸겠네요? 나형한테 뭘 바라냐'고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이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영식, '수학 공부 다시 해야겠다' 농담으로 받아쳐영자의 예상치 못한 돌직구에 영식은 당황하면서도 '안 되겠다. 수학 공부해서 수능 다시 봐야겠다'고 농담으로 응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