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이, 여성암 투병 고백 후 근황사업가 이솔이가 여성암 투병 사실을 고백한 후 근황을 전했습니다. 지난해 개인 계정을 통해 암 진단을 받았던 사실을 뒤늦게 털어놓으며 많은 응원을 받았던 이솔이는 퇴사 후 아이를 준비하던 중 5개월 만에 암 판정을 받았고, 여성암 특성상 아이를 가질 수 없다는 사실에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수술과 약물치료를 이어가고 있는 이솔이는 현재 건강 상태에 대해 "아직 완치는 아니다. 약을 먹고 계속 검진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럼에도 쇼핑몰 운영 등 쉬지 않고 열일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저는 저를 믿고 있다. 나는 건강할 거라고 믿고 있다"며 "건강과 별개로 일을 해야 되는 사람 같다"고 '워커홀릭' 면모를 보였습니다. 암을 이겨내는 이솔이의 '일'에 대한 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