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주사 이모', '그것이 알고 싶다' 보도에 대한 분노 표출방송인 박나래 씨의 지인으로 알려진 일명 '주사 이모'가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의 보도 방식에 대해 강한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주사 이모'는 개인 SNS를 통해 '그것이 알고 싶다'가 사실보다는 가십거리에 집중했으며, 기존 프로그램 '궁금한 이야기 Y'보다 더욱 자극적인 방식으로 편집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인터뷰 내용이 의도적으로 짜깁기되고, 제보자의 신분이 명확하지 않은 상태에서 '의사'로 자막 처리되는 등 방송 윤리에 어긋나는 편집이 있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녀는 제작진이 12월 한 달 내내 자신과 가족을 집요하게 찾아와 괴롭혔으며, 새해 첫날까지 이러한 행위가 이어져 경찰이 출동하는 상황까지 발생했다고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