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호우특보 발효 및 비상 단계 격상 배경경기도 전역에 걸쳐 많은 비가 내리면서 도는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단계를 1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했습니다. 도내 21개 시군에 호우특보가 발효되었으며, 추가적인 강우가 예보되어 선제적인 대응에 나선 것입니다. 비상 2단계 격상으로 관련 부서 공무원 54명이 근무에 투입되었습니다.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경기도의 선제적 조치경기도는 지하차도, 반지하주택, 지하주차장 등 침수 우려가 있는 지하 공간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필요시 즉시 통제할 예정입니다. 또한 하천 산책로, 둔치주차장, 세월교 등 위험 지역의 사전 출입 통제와 산사태 취약 지역 및 급경사지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도지사는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침수감지알람장치 및 배수펌프장의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