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은영, 5월의 신부 된다!개그우먼 박은영 씨가 5월의 신부가 된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습니다. 7일, 박은영 씨는 자신의 SNS에 직접 쓴 손편지를 공개하며 결혼을 공식적으로 발표했습니다. 편지에는 그녀의 인기 유행어인 "잠시만요! 은영언니 시집가실게요!"라는 재치 있는 문구가 담겨 있어 팬들에게 큰 웃음과 축하를 선사했습니다. 그녀는 예비 신랑에 대해 "개그우먼인 저를 웃게 하는 한 남자를 만나 한 가정을 일구며 의리 있게 살아보고자 한다"고 소개하며, "힘들 땐 개그로, 싸울 땐 예능으로, 사랑할 땐 드라마로, 그리고 서로가 하루도 그립지 않은 날이 없도록 마음만은 다큐로 살겠다"는 개그우먼다운 위트와 진심이 담긴 다짐을 전했습니다. 따뜻한 예비 신랑, '너무나도 다정한 분'박은영 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