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 옥주현, 미등록 기획사 운영 혐의로 검찰 송치가수 겸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미등록 상태로 연예기획사를 운영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옥주현은 1인 기획사 설립 후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과정에서 일부 절차의 누락이 발생하여 등록을 제때 완료하지 못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법률대리인을 통해 11월 17일 피의자 조사를 마쳤고, 27일 위반 사실이 인정되어 검찰에 송치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옥주현의 해명: '직원 실수'와 '일제 등록 계도 기간'옥주현은 2022년 기획업 등록에 필요한 교육을 모두 이수했으나, 직원의 실수로 후속 절차 진행이 누락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해당 사실을 인지한 즉시 9월 23일 기획업 등록을 마쳤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현재 문화체육관광부가 연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