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4강 좌절, 감독 경질로 이어진 중국 여자 축구중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4강에서 호주에 1-2로 역전패하며 우승의 꿈이 좌절되었습니다. 이 충격적인 결과와 함께 안테 밀리치치 감독의 경질이 확정되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습니다. FIFA 랭킹 17위의 중국은 이번 대회 우승을 목표로 했으나, 8강에서 대만을 상대로 고전한 데 이어 4강에서 개최국 호주에 무릎을 꿇으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결승 문턱에서 무너진 중국, 경기력 논란중국은 조별리그에서 북한을 제치고 1위로 8강에 진출하는 등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8강전에서는 약체 대만을 상대로 26개의 슈팅과 72%의 높은 점유율에도 불구하고 연장전까지 가서야 2-0으로 승리하며 경기력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