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복 대행 범죄, 20대 남성 긴급 체포남의 아파트 현관문에 음식물 쓰레기를 뿌리고 래커칠을 하는 등 '보복 대행'을 벌인 20대 남성이 경찰에 긴급 체포되었습니다. 화성동탄경찰서는 재물손괴, 주거침입, 명예훼손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조사 중입니다. A씨는 텔레그램 광고를 통해 알게 된 상선의 지시를 받고 일면식이 없는 피해자에게 보복 대행을 실행했으며, 그 대가로 80만원 상당의 가상화폐를 받기로 약속받았다고 진술했습니다. 하지만 상선의 신원은 전혀 알지 못한다고 밝혔습니다. 텔레그램 통한 범죄, 끊이지 않는 보복 대행최근 텔레그램을 통해 범죄 지시를 받고 보복 대행에 나섰다가 경찰에 붙잡히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군포에서는 유사한 범행을 저지른 20대 남성 B씨가 재물손괴, 주거침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