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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마이너리거 8년' 커티스 테일러 영입! 13억 투자, KBO 역수출 명가의 안목 통할까?

tiswriter 2025. 12. 11.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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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새로운 외국인 투수 '커티스 테일러' 영입

NC 다이노스가 2026년 시즌을 함께 할 새로운 외국인 투수로 캐나다 출신 우완 투수 커티스 테일러를 영입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NC는 11일, 테일러와 총액 90만 달러(약 13억원) 규모의 계약을 발표했습니다. 테일러는 1m98cm의 큰 키를 바탕으로 최고 154km/h, 평균 151~152km/h의 강력한 직구를 구사하며, 스위퍼, 커터, 싱커, 체인지업 등 다양한 구종을 던지는 투수입니다. 2016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지명된 후 8년간 마이너리그에서 활약하며 경험을 쌓았습니다. NC는 드류 루친스키, 에릭 페디, 카일 하트, 라일리 톰슨 등 리그 정상급 외국인 에이스를 발굴해 온 'KBO 역수출 명가'로, 이번 테일러 영입에도 많은 팬들이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마이너리그 8년, 테일러의 도전과 NC의 기대

커티스 테일러는 2016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지명된 후, 8시즌 동안 마이너리그에서 213경기(선발 44경기)에 출전하여 26승 25패, 평균자책점 3.48을 기록했습니다. 메이저리그 경험은 없지만,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트리플A팀에서 10승 4패, 평균자책점 3.21을 기록하며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NC는 테일러의 우수한 신체 조건과 150km/h대의 강속구, 다양한 변화구 구사 능력을 높이 평가하며, 2026년 시즌 마운드에서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임선남 NC 단장은 “테일러는 우수한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150㎞대의 강력한 직구와 함께 다양한 변화구를 던지는 투수다. 다섯 가지의 구종을 고루 구사하며 제구도 우수하다.”라고 밝히며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테일러의 KBO 도전,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

테일러는 NC와의 계약 후 “이번 시즌 NC에 합류할 기회를 얻어 정말 기쁘게 생각한다. 새로운 나라에서 야구를 하고, 아름답고 독특한 한국 문화를 경험하면서 KBO라는 높은 수준의 무대에 도전할 수 있다는 점이 너무 기대된다.”라며 KBO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특히 한국 문화에 대한 깊은 관심을 드러냈는데, 밴쿠버에서 자라면서 다양한 문화를 접했고, 한국의 음식, 패션, 영화 산업에 매료되었다고 합니다.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살인의 추억', '미키 17' 등을 좋아하는 영화로 언급하며, 한국 문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또한, 김혜성(LA 다저스)과 김하성(FA)을 상대하며 KBO의 수준을 느꼈고, 주변 외국인 선수 출신 동료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통해 KBO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고 밝혔습니다.

 

 

 

 

NC 다이노스, 외국인 선수 발굴 능력 입증할까?

NC는 드류 루친스키, 에릭 페디, 카일 하트 등 메이저리그 복귀에 성공한 외국인 투수들을 배출하며, 외국인 선수 스카우트 능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이호준 NC 감독은 “우리 팀 외국인 스카우트 능력은 이미 검증되지 않았나. 스카우트팀을 전적으로 믿고 계약을 기다리겠다”고 말하며, 스카우트팀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습니다. 테일러는 “과거 NC 외국인 투수인 하트와 페디가 이 상을 수상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나도 그 흐름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하며, KBO 투수 골든글러브 수상에 대한 포부를 밝혔습니다. NC는 테일러를 통해 다시 한번 'KBO 역수출 명가'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테일러의 목표: 한국시리즈 우승과 개인 타이틀

테일러는 NC 다이노스 유니폼을 입고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루고, 다이노스 역사에 두 번째 챔피언 타이틀을 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또한, 개인적으로는 KBO 투수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그는 “올 시즌에는 경기장 안팎에서 여러분 모두가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우리 홈구장에서 팬 여러분 앞에서 경쟁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벌써 뜨겁게 기대된다. 올 시즌 반드시 KBO 챔피언십을 다시 다이노스로 가져오겠다”고 각오를 다지며, 팬들에게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줄 것을 다짐했습니다. NC 다이노스 팬들은 테일러의 활약을 통해 팀의 우승을 기대하며, 그의 KBO 무대 데뷔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13억 투자, NC 다이노스, 마이너리거 출신 테일러 영입! KBO 무대 성공 기대

NC 다이노스가 13억 원을 투자해 마이너리그 8년 경력의 커티스 테일러를 영입했습니다. 150km/h대 강속구와 다양한 변화구를 구사하는 테일러는 한국 문화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KBO 무대 적응을 자신하고 있습니다. NC는 외국인 선수 발굴 능력을 입증해왔으며, 테일러를 통해 한국시리즈 우승과 개인 타이틀을 노립니다. 팬들은 테일러의 활약과 NC 다이노스의 성공적인 시즌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커티스 테일러는 어떤 선수인가요?

A.커티스 테일러는 캐나다 출신의 우완 투수로, 150km/h대 강속구와 다양한 변화구를 구사하는 투수입니다. 8년간 마이너리그에서 활약했으며, NC 다이노스와 계약을 통해 KBO 무대에 데뷔할 예정입니다.

 

Q.NC 다이노스가 테일러에게 거는 기대는 무엇인가요?

A.NC 다이노스는 테일러의 강력한 직구와 다양한 변화구, 그리고 우수한 제구력을 높이 평가하며, 2026년 시즌 마운드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과거 외국인 투수들의 성공 사례를 이어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Q.테일러는 KBO에서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나요?

A.테일러는 NC 다이노스의 한국시리즈 우승에 기여하고, 개인적으로는 KBO 투수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팬들에게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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